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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타 수분크림 (안소희 추천) 극건성 내돈내산 후기

시타 수분크림은 안소희가 추천한 크림으로 유명한데요. 평소 소희 피부가 정말 좋잖아요. 요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걱정이었는데 이런저런 크림들을 사서 발라봐도 좀 있으면 다시 건조해지더라구요. 정말 극 극 극 건조한 건성피부라 고생을 하고 있다가, 소희가 추천한 크림이라고 하니 왠지 솔깃해지는 것도 같아 찾아보니 지금 딱 이벤트를 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원래도 약 8,000원이 안되는 착한 가격인데 지금 이벤트로 5,900원에 구입을 할 수 있는데다가 4개를 사면 1개를 더 주고 있더라구요. 이러면 바로 사야죠. 바로 4개를 사보았습니다. 총 5개가 배송이 왔어요. 화해 어플을 통해 돌려봐도 나쁜 성분은 보이지 않기도 하고 순한 성분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얼굴에 안맞으면 금방 얼굴이 뒤집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늘 순한 성분을 찾아다니는 편인데, 성분이 순하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제품이 두가지 라인이 있는데 빨간색과 파란색, 이 두개가 있습니다. 저는 파란색의 데일리 포뮬러 페이셜 수분크림을 구입했어요. 용량은 100ml입니다. 피부의 지질층을 강화해준다고 하는데요. 사용 방법은 세안 후 부드러운 제형의 크림을 얼굴에 듬뿍 발라서 마사지 하듯 흡수를 시켜주면 됩니다. 저도 듬뿍 발라 보았는데 금방 흡수가 되고 촉촉하게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전 엄청난 건성이기도 하고 집 자체가 건조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늘 피부가 당겼는데 시타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니 확실히 건조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듬뿍 발라서인것 같기는 합니다. 좀 덜 듬뿍 발랐더니 건조한 느낌이 있네요.

또한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가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후원이 되는 착한 브랜드랍니다. 평소 수분 부족으로 탄력이 저하된 피부와 수분 개선이 필요한 건조한 피부, 그리고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도 속당김이 느껴지는 피부와 끈적이지 않고 흡수력이 뛰어난 크림이 필요한 피부에게 추천되는 제품인데요. 아침 저녁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세안 직후 사용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저는 스킨도 쓰지 않고 발랐는데 부드럽게 펴져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저는 홈케어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피부는 피부과가 직빵이라고 생각해서 홈케어로는 굳이 비싼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순한 성분을 보고 사는 편이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던 분들은 이벤트 기간에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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